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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과 치유 • EBSH(Enneagram Based Spiritual Healing)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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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소개] 회복과 치유로 가는 길

황인숙 지음 | EBSH 연구소 | 2019년 01월 25일 출간


회복과 치유로 가는 길 책 커버 표지

「에니어그램의 유형별 인식틀로부터 오는 희로애락과 부정적 정서를 정신신경면역학 이론과 접목시켜 회복과 치유로 가는 유형별 구체적인 길을 제시해 주는 책」

출판사 서평

에니어그램은 우리를 궁극적으로 받쳐 주고 있는 절대적인 힘에 대해서 이야기해 준다. 우리를 살릴 수 있으리라고 믿었으나, 실은 스스로를 파괴하도록 부추겼던 우리들의 집착 - 거짓 자아상(自我象) 너머로 빛나고 있는 영원한 생명과 사랑의 빛, 거룩하고 숭고한 의지와 힘에 대해서, 사랑과 생명의 빛 안에서 누리게 될 충만하고 가볍고 자유로운 삶에 대해서 이야기해 준다. 에니어그램은 잃어버린 낙원에서의 자유와 기쁨과 평화를 우리에게 되돌려 주기 위해서 우리들 스스로를 묶고 있는 집착의 정체를 보여주고, 우리들 스스로 이해의 폭을 제한시켜 온 집착의 눈과 집착의 귀에서 벗어나, 진리의 눈으로 올바로 보고 진리의 귀로 올바로 듣도록 격려해 준다. 에니어그램 안에서 우리는 나를 포함한 우리 모두의 부정적인 태도 안에 숨어있는 본질을 이해함으로써 부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 좀 더 유연하게 반응할 수 있기를 원한다. 다시 말해서 애벌레에게서 나비를, 독수리 알에서 독수리를, 죄인에게서 성인을 볼 줄 아는 지혜의 눈과 귀로 보고 알아듣기를 원한다. 우리의 본질대로 존재자체로 이해하고 존재 자체로 판단하고 반응함으로써 우리가 그토록 염원해온 의사소통의 문제를 해결하고 기쁨과 평화와 사랑이 있는 조화로운 사회를 꿈꾼다.

온라인 구매처


에니어그램을 기반으로 한 영적치유와 심신치유

EBSH - Enneagram Based Spiritual Healing


✴ 도교 : 정기신
✴ 불교 : 일체유심조, 유식(唯識)
✴ 브라만 : 아트만 → 인간의 의식을 움직이는 아(我)의 의미 혹은 숨, 생기의 의미
✴ 그리스도교 : 하느님의 마음, 말씀과 함께 하는 생명의 빛, 숨, 생기 + 흙의 먼지
✴ 양자물리학(David Bohm) : 초월의식(활성정보)의 자기조직, 파동+입자(마음+몸)

1. 초월의식, 활성정보의 자기조직 ⟹ 생명의 빛, 생기의 자기조직

양자물리학자인 데이비드 봄(David Bohm)은 인간의 생명을 비롯한 우주 만물은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는 ‘초월의식, 활성정보의 자기조직이라고 설명한다. 초월의식이란 우주에 형식과 의미 질서를 부여하여 다스리는 신의 이성인 로고스, 인간의 지력 너머에 있는 하늘의 마음, 모든 생명의 싹을 틔우고 꽃 피우고 열매 맺도록 해 주는 힘, 생명의 빛을 말한다. 활성정보란 생명에 관한 정보를 가지고 살아 움직이는 정보로서의 기운, 생기(生氣)를 말한다. 따라서 인간의 생명을 비롯한 우주 만물이 ‘초월의식, 활성정보의 자기조직이라는 의미는 인간의 생명을 비롯한 우주 만물이 ‘생명의 빛, 생기의 자기조직’이라는 의미며 생명의 빛, 생기가 생명의 주인이라는 말이다. 동의보감에서도 하늘의 마음과 함께 있는 생기가 생명의 주인으로서 생명체의 혈이 흐르도록 하는 힘이라고 말한다. 하늘의 마음과 함께 있는 생기는 생명의 주인으로서 생명체의 혈이 흐르도록 해 줄 뿐만 아니라 면역성 호르몬도 방출시켜주어서 싱싱한 생명력으로 채워준다.

인간의 생명은 장기로 구성되어 되어 있고 장기는 세포조직으로, 세포조직은 세포 분자로, 세포분자는 세포원자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세포 원자를 구성하고 있는 아원자는 양자 중성자의 결합체인 원자핵과 그 주위를 돌고 있는 전자기파의 파동이다. 인간의 생명이 그렇듯 우주 만물도 원자라는 소립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립자를 구성하는 아원자 역시 양자 중성자의 결합체인 원자핵과 그 주위를 돌고 있는 전자기파의 파동이다. 따라서 인간의 생명을 비롯한 우주 만물을 구성하고 있는 소립자는 하늘의 마음과 함께 있는 생명의 빛, 생기의 힘으로 움직이는 입자의 파동이며 생명의 빛, 생기의 힘으로 움직이는 입자의 파동은 곧 자연의 모습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에니어그램(enneagram)이란 아홉(enner)이라는 숫자와 점(gramos)을 가리키는 희랍어의 합성어로서 아홉 점을 말한다. EBSH 아홉 영적 의식에너지 인간의 생명이 하늘의 마음과 함께 있는 생명의 빛, 생기의 힘으로 움직이는 입자의 파동이라는 의미를 에니어그램 각 성격유형에 대입해 보면 각 성격유형은 하늘의 마음과 함께 있는 생명의 빛, 생기의 힘으로 움직이는 입자의 파동이라는 의미다. 마음은 시선 안에 담긴다. 에니어그램 각 성격유형은 하늘의 마음과 함께 있는 생명의 빛, 빛의 아홉 시선에 담긴 아홉 영적의식에너지 – 옳음, 사랑, 성취, 품위, 지혜, 충실, 기쁨, 강함, 평화의 힘으로 움직이는 입자의 파동이다. 그런데 아홉 영적 의식에너지 – 옳음, 사랑, 성취, 품위, 지혜, 충실, 기쁨, 강함, 평화는 차별대립에 근거한 자성(自性)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차별대립을 너머선 공성(共性)으로서의 초월의식이다. 에니어그램 각 성격유형은 빛의 아홉 시선에 담긴 초월의식 - 하늘의 마음이라는 본질 안에서 하나라는 의미이며 각 성격유형은 하늘의 마음 안에 함께 있는 아홉 점으로서 전체를 연결하는 ‘연결로서의 생명’이라는 의미다. 온전한 평화는 사랑과 기쁨 없이 존재할 수 없고, 온전한 사랑은 평화와 기쁨 없이 존재할 수 없고, 온전한 기쁨은 사랑과 평화 없이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차별 대립을 넘어 함께 있음으로써 온전해 지는 아홉 영성의식에너지로부터 생명력을 얻어 살아가는 인간의 생명은 피부조직을 경계로 떨어져 있다고 하더라도 인체의 오장 육부처럼 자신의 역할과 소명을 충실히 이행하며 서로 협업함으로써 공존이 가능한 공동체다. 인체의 오장 육부가 자신의 역할과 소명을 충실히 이행하며 서로 협업함으로써 본체인 몸을 살려 공존할 수 있는 것처럼 에니어그램 각 성격유형도 조화와 균형 안에서 자신의 역할과 소명을 충실히 이행하며 서로 협업함으로써 공존할 수 있는 공동체라는 의미다. 그러면 각 성격유형은 어떻게 자신의 역할과 소명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으며 어떻게 서로 협업하면서 공존할 수 있을까?

앞에서도 이야기 한 것처럼 각 성격유형은 아홉 영적 의식에너지 – 옳음, 사랑, 성취, 품위, 지혜, 충실, 기쁨, 강함, 평화 중 하나의 영적 의식에너지가 움직이는 입자의 파동이다. 따라서 각 성격유형은 자신을 움직이는 영적 의식에너지에 따른 가치를 추구하고 실현하고자 하는 신념 틀과 재능이 주어지고 그 신념 틀과 재능에 따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다. 프랑스의 극작가 샹포르(Sebastien Chamfort)는 아홉 영적의식에너지 중 기쁨의 힘으로 움직이는 입자의 파동으로서 기쁨유형이다. 따라서 그는 '기뻐야 한다.'라는 신념 틀과 재능에 따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게 되는데 ‘모든 날 중 가장 완전히 잃어버린 날은 웃지 않는 날이다’라는 그의 말은 모든 기쁨유형들이 즐겨 쓰는 어록이 되었다. 아홉 영적 의식에너지 중 기쁨의 힘은 기쁨 유형을 움직이는 생기로서 기쁨 유형의 혈을 원활하게 흐르도록 해 줄 뿐만 아니라 면역성 호르몬도 방출시켜 싱싱한 생명으로 살아가도록 해 주기 때문이다. 그렇게 각 성격유형의 생명은 자신을 움직이는 영적의식에너지 안에서 싱싱하게 살아난다. 그렇기 때문에 공동체는 각 성격유형의 신념 틀과 재능을 민감하게 알아채고 자신의 재능을 펼치는데 필요한 조건을 만들어주어 각 성격유형으로 하여금 자신의 역할과 소명을 충실히 이행하여 공동체를 살리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서로 도와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각 성격유형의 삶을 질병과 죽음으로 몰아가는 것일까?

2. 각 성격유형을 병들게 하는 것 ⟶ 서로의 그림자투사로부터 온 부정적 정서

각 성격유형에게 주어지는 역할과 소명, 신념 틀과 재능은 각 성격유형이 자신을 움직이는 영적의식에너지에 닿아 숨 쉬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는 생명의 선물이며 각 성격유형의 정체성이 된다. 영국의 코미디언이자 음악가로 활약한 채플린(Charlie Chaplin)은 ‘한 번도 웃지 않는 날은 완전히 낭비한 하루다’라는 말을 남겼는데 채플린 역시 기쁨의 힘으로 움직이는 기쁨유형이기 때문에 ‘기뻐야 한다.’ 라는 신념 틀과 재능이 생명의 선물로 주어졌고 재능에 따른 역할과 소명이 있기 때문이다. 각 성격유형은 자신에게 주어진 선물에 따른 역할과 소명을 다함으로써 편안하게 숨 쉴 수 있고 편안하게 하루를 마감하면서 편안하게 잠 들 수 있다.

그러나 각 성격유형에게는 선물을 지켜내기 위한 집착으로부터 온 인식 틀을 가지게 되는데 그 인식 틀이 각 성격유형을 질병과 죽음으로 몰아가는 인식의 감옥이 된다. 각 성격유형은 다른 신념 틀과 재능으로부터 온 생각과 말과 행동을 자신의 선물을 지켜내기 위한 집착의 시선 - 자신의 신념 틀이라는 시선으로 보고 들으며 상대방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자신의 신념 틀에 부합되지 않을 때 자신의 신념 틀에 반대하는 악의 모습 혹은 죄의 모습으로 인식하고 경험하고 반응하게 된다. 따라서 조화와 균형 안에서 협업함으로써 공존할 수 있는 ‘연결로서의 생명’인 인류공동체는 서로를 부정하면서 부조화 안에서 질병과 죽음으로 내 몰리게 된다. 미국의 양자물리학자인 파인만(Richard Phillips Feynman)은 ‘너무나 지루해서 두 번 죽는 건 못하겠다. (I'd hate to die twice. It's so boring)’이라는 유언을 남겼는데 파인만 역시 영적 기쁨의 힘으로 흐르는 입자의 파동이기 때문에 지루함이란 죽음보다 견디기 힘든 것이어서 부정적 정서와 함께 그를 질병으로 몰아간다. 파인만의 건강은 생명의 선물인 기쁨을 지켜나가려는 집착의 시선이 낳은 지루함이라는 그림자를 상대방을 통하여 보고 들음으로서 부정적 정서와 함께 질병을 앓게 된다. 생명의 선물에 따른 집착의 시선이 낳은 그림자 투사와 그림자투사로 생겨난 부정적 정서, 희로애락은 삿된 기운, 사기(邪氣)로서 혈의 흐름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호르몬을 방출시켜 인간의 몸을 질병과 죽음으로 몰아간다. 결국 각 성격유형은 하늘의 마음과 함께 있는 생명의 빛, 전체성을 가진 빛의 시선으로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 듣고 반응하면서 조화와 균형 안에서 서로 협업하는 대신에 선물을 지켜 내려는 자기중심적인 이기적인 시선으로 서로를 부정함으로써 서로를 질병과 죽음으로 내 몰게 된다. 선악분별에 따른 원죄의 결과다. 그런 의미에서 성서에서는 ‘선과 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따 먹는 날 너희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라고 쓰고 있고, 불교에서도 존재의 삼법인을 ‘무상, 고, 무아’로 규정하고 ‘무아인 내가 있다’라고 믿는 어리석음 - 아치, 아견, 아만, 아애가 만들어낸 인위적인 선악분별에 따른 업식, 까르마가 죄와 질병의 원인이라고 말한다. 구르지예프 역시 인간의 일상의식이란 인식의 감옥 안에서 잠들어 있는 의식이며 세상의 모든 불미스러운 일들 - 전쟁과 질병과 죽음 등이 모두 인간의 의식이 잠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선악과를 따 먹고 내 힘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겠다는 원죄를 범하고 난 후 낙원으로부터 추방되어 죽을 몸으로 태어나는 각 성격유형의 몸은 이미 자신의 힘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고자 하는 힘의 중심과 힘의 중심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영적 조건을 가지고 태어난다. 선악분별에 따른 원죄 탓으로 죽을 몸으로 조건 지어져 태어나는 각 성격유형의 몸은 선악분별을 위한 힘의 중심에 따른 인식의 감옥 - 빛의 시선에 따른 자기중심적 이기적인 시선 - 자신의 그림자투사로 세상을 보고 듣고 생각하고 느끼고 판단하게 되는 기계적 자동반응을 가지게 되며 그 자동반응과 함께 부정적인 정서, 희로애락을 경험한다. 우주에 가득 차 있으면서 각 성격유형의 몸으로 흘러내려 치유시켜 주고 싶은 생명의 빛, 생기를 온몸으로 막고 있는 것은 각 성격유형의 조건 안에서 일어나는 자신의 그림자투사에 따른 인식으로 앓게 되는 부정적 정서다. 현악기의 현이 공명을 통해서 화음을 내듯이, 인간의 생명도 하늘의 마음이 지닌 힘, 생명의 빛, 생기와 같은 주파수로 공명할 수 있을 때에야 싱싱하게 살아난다. 그러나 내 힘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겠다는 원죄를 범한 후 죽을 몸으로 태어나는 각 성격유형의 몸은 각 성격유형의 조건 안에서 일어나는 그림자투사와 부정적 정서에 갇혀 하늘의 마음이 지닌 힘, 생명의 빛, 생기와 같은 주파수로 공명할 수 없으므로 하늘의 마음과 함께 하는 숨길이 막히게 되고, 숨을 통한 물질과 에너지의 교환으로 생명력을 얻는 몸 세포는 건강을 잃게 된다.

결국 각 성격 유형은 조화와 균형 안에서 자신의 역할과 소명을 다하며 서로에게 생기가 되어 줌으로써 온전한 생명력으로 공존할 수 있는 공동체임을 망각하고 ‘내가 독자적으로 있다’라고 믿는 집착이 만들어 낸 뇌의 논리에 따른 선악분별 - 빛의 시선에 따른 이기적인 시선 - 그림자투사에 따라 자신의 죄로 서로를 비난함으로써 공동체를 질병과 죽음으로 몰아가게 된다. 세상의 온갖 공해 역시 근본적으로는 ‘내가 독자적으로 있다’라는 어리석음으로부터 오는 아치 아견 아만 아애 - 잘못된 자기사랑이 만들어낸 그림자투사 - 인식의 감옥 안에서 잠들어 있는 의식으로부터 발생한다.

3. 생명의 빛, 생기와의 연결 ⟶ 그림자투사에 따른 인식의 감옥에 대한 자각

에니어그램의 스승인 구르지예프가 강조하는 것은 감옥을 탈출하려는 사람은 먼저 자신이 감옥 안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위해서 깨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각 성격유형은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자신이 갇혀 있는 신체적, 정신적, 영적 조건이 만들어 낸 인식의 감옥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자신의 또렷한 의식으로부터 왔다고 믿는 한 죄와 질병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희망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의 뇌는 구조적으로 기억정보 없이 의식할 수도 반응할 수도 없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인간의 지력은 자신의 기억 안에 없는 것은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다는 것이다. 각 성격유형은 대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 듣는다고 믿지만 실은 뇌의 기억정보가 해석해 주는 대로 보고 들을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현실이란 기억의 재생일 수밖에 없으며 기억정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상처는 무한 반복될 수 밖에 없으며 죄와 질병의 악순환도 계속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각 성격유형의 뇌는 조화와 균형 안에서 복락을 누리던 낙원의 기억에 얼마만큼 가까이 있었는가에 따른 긍정적인 기억정보와 각 성격유형의 선악분별을 위한 그림자투사가 만들어 낸 부정적인 기억 정보를 함께 축적하게 되며 축적된 기억정보에 따른 연상작용(투사)으로 대상을 이해하고 인식한다. 데이비드 호킨스 (David Hawkins) 박사 역시 그의 『의식혁명』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개별적 인간의 의식은 어떤 거대한 데이터베이스에 연결된 컴퓨터 단말기와도 같습니다. 데이터베이스는 인간의 의식자체이고 그것에 대해 우리 자신의 지식은 개별적 표현에 불과하지만, 그 개별적 표현들은 전 인류의 공통의식 속에 뿌리박고 있습니다. 그 데이터베이스는 천재의 영역입니다. 인간의 의식이란 그 데이터베이스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만인은 자신의 탄생 덕분에 천재에 접속되어 있습니다. 그 데이터베이스에 들어 있는 무한한 정보는 누구든, 어느 때, 어느 장소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금 드러나 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발견인데, 그 속에는 개인과 집단이 전혀 예상하지 못할 정도로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들어 있습니다.”

가장 자기다운 재능은 각 성격유형의 생명을 움직여 가고 있는 생명의 빛, 빛의 아홉 시선에 담겨 있는 아홉 영적의식에너지로부터 온다. 빛의 시선과 함께 있는 무한 용량의 데이터베이스와 연결되어 있는 우리의 의식과 재능은 얼굴 안에 심어진 영성과 그 마음이 추구하는 가치 안에서 힘을 찾아 숨 쉴 수 있으며 꽃피워 낸다. 빛의 시선이 낳은 각 성격유형의 영적, 정신적, 신체적 조건은 인류공동체를 위한 빛의 소명과 역할을 실행하기 위한 장치로서 아홉 빛의 선물과 함께 조화와 균형 안에서 적절히 실행될 때 생명의 선물이 되지만 선악분별을 위한 자아 중심적 이기적인 시선으로부터 오는 그림자투사에 따른 인식 틀은 인류공동체를 질병과 죽음으로 몰아가는 장애가 된다. 각 성격유형은 매 순간 전체를 볼 수 있는 빛의 시선으로 타인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면서 자신과 공동체의 성장과 치유에 기여할 것인지, 선악분별을 위한 집착과 충동의 노예로서 자신의 그림자 투사로 상대방을 단죄하면서 서로 상처를 주고 받으며 다 함께 질병과 죽음에 노출될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 메두사는 뱀이 머리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고, 차가운 눈, 날카로운 이로 위협하는 무시무시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런 모습의 메두사와 싸움을 할 때 싸움을 하던 사람이 등 뒤의 거울로 자신을 본다면 미쳐버린다고 한다. 자신이 싸우고 있는 대상이 메두사인 줄 알았는데 메두사는 실상 자신이었던 것이다. 각 성격유형은 상대방하고 싸운다고 믿지만 실상은 자신의 머리에서 만들어낸 괴물, 자신과 연결된 빛의 시선에 따른 그림자투사가 만들어 낸 괴물과 싸운다. 결국 ‘없는 내가 있다’라고 믿는 각 성격유형의 뇌의 논리로부터 온 생존전략,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으리라고 믿고 속삭이는 자아 중심적 거짓자아의 속삭임이 자신과 공동체의 질서를 파괴하고 전쟁을 일으키고 질병을 키우도록 부추겼던 우리들의 집착이다. 따라서 뇌의 논리로부터 온 집착에서 벗어나 사랑과 생명의 길, 회복과 치유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그러한 사고과정을 거치도록 설계된 뇌신경회로가 변해야 하고, 뇌신경회로가 변하기까지는 8주간의 알아차림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이 뇌신경과학자들의 주장이다. 그러나 8주간의 알아차림은 그냥 변화의 시작일 뿐이다. ‘알아차림 – 자각’을 통한 회개는 ‘깨어있음’의 의미로서 평생을 통하여 지속해야 할 작업이며 영혼의 치유와 더불어 몸과 마음의 치유를 가져오는 가장 확실한 도구다. 공동체의 의식과 숨, 생명을 움직여 가는 진리는 뇌의 논리 안에 있지 않고 뇌의 논리를 초월한 초월의식, 사랑과 생명의 빛, 빛의 아홉 시선에 담긴 아홉 영적 의식에너지, 영성 안에 있기 때문이다.

✴ 인간의 생명은 아홉 영적 의식에너지, 생명의 빛, 생기의 힘으로 흐르는 입자의 파동
✴ 공명을 통하여 일하는 생명의 빛, 생기
✴ 생명의 빛, 생기와 주파수 맞추기
⟶ 자신에게 주어진 생명의 빛, 생기 - 자신에게 주어진 영적 가치 살아가기!

EBSH 워크숍 진행방식에 대한 이해


에니어그램의 기원은 정확하게 확인된 바는 없으나 B. C 2500년경 고대 근동지방 수도원의 은수자들에 의해 시작된 것으로 전해 온다. 에니어그램은 인간의 내면을 비추어 주는 거울로써 영적 성장과 상담에 사용되었으나 특정한 사람에게 은밀히 구전으로만 전해져 왔다고 한다. 에니어그램이 글로 쓰여 질 때 그 지혜를 잃어버린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에서 고대 수도승들은 준비된 차기 지도자 중 두 사람에게만 은밀히 구전으로 전수 시켰으며 한 사람은 지도자의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에니어그램 사용이 허락되지 않았다고 한다. 에니어그램은 그렇게 오랫동안 비밀의 장막에 가려져 왔다. 이렇게 비밀리에 전수되어온 에니어그램을 유럽 사회에 소개한 사람은 러시아의 신비주의 스승인 구르지예프(G.I.Gurdjieff)다. 구르지예프는 그리스계 코카서스인으로 러시아와 터키 의 국경지대에서 그리스인 아버지와 아르메니아인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 그는 소수 다민족이 살았던 곳에서 소년시절을 보냈고 소수민족이 가진 고유의 풍습이나 정신적 특징에 심취했으며 잃어버린 고대의 신비를 찾아서 오지를 탐방했다. 그는 테벳교, 수피교, 인디언 및 그리스도교 신비주의를 공부했으며 여러 은수자와 비경의 사원 등에서 얻은 지혜와 통찰로써 사람들의 얼굴에 드러나는 얼굴기운과 눈빛, 사소한 표정, 태도, 몸짓에서 한 사람의 성격이나 심리상태를 읽을 수 있었다고 한다. 몸과 마음은 하나로 움직이고 있으며 인간의 외적 실재인 얼굴 기운과 눈빛, 사소한 표정, 태도, 몸짓이야말로 인간의 몸과 마음을 움직여가는 내적 실재 - 기질과 성격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EBSH Diagram

그러나 한 사람의 얼굴에서 드러나는 얼굴 기운, 눈빛, 사소한 표정을 읽어낸다는 것은 쉽지 않다. 달이 잔잔한 호수 위로는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줄 수 있으나 출렁이는 파도 위로는 제 모습을 비추어 줄 수 없듯이, 자신을 움직여가는 기운으로 파도치고 있는 우리의 마음도 고요하게 가라앉을 수 있을 때에야 타인의 기운을 제대로 비춰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에서 에니어그램은 지력에 의한 분석적이고 두뇌적이고 이론적인 방법으로 발전되어 왔으며 인간의 다양한 기질만큼이나 다양한 이론, 견해를 담은 에니어그램 책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물질만능시대를 살아가는 만큼 인간의 영적 갈증이 그 균형을 잡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에니어그램을 위한 영적 작업이 지혜가 아닌 지력에 의해 발전되어 온 탓에 연구자의 기질과 경험, 습득된 정도에 따른 각기 다른 기준의 체크리스트와 유형설명, 이론들을 양산해 내는 결과를 가져왔다. 인간의 지력이란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정보를 자신 안의 것으로 내면화시켜서 이해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연구자의 기질과 경험, 습득된 정도에 따라 유형에 대한 이해도 달라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서 간과할 수 없는 것은 에니어그램을 접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혼란을 가중시킬 뿐만 아니라, 유형 설명이나 체크리스트의 항목, 이론들을 머리로 분석하고 탐구하게 함으로써 인류공동체의 성장이라는 명제보다 지적 유희에 탐닉하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또한 단순하고 정직하게 자신의 내면을 직면할 수 없도록 만들어 인간을 해방시키기 위한 도구보다 인간을 판단하고 묶는 또 하나의 틀을 만들어내는 도구로 전락될 여지를 보여 주고 있다는 점이다. 에니어그램을 다루는 이러한 태도들이 만연될 때 에니어그램은 그 본연의 의무를 다할 수 없으며 늘어지고 진부해 지고 시시해 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사람의 일을 포함한 모든 현상들에 대한 경험과 이론을 놓고 볼 때 경험이 먼저 있었지 이론이 먼저 생겨난 것은 아니다. 이론이란 인간의 의식수준 혹은 이해의 한계 내에서 경험과 현상 안에 숨겨진 신비를 풀어낸 것일 뿐이며, 의식의 성장에 따라 언제든 수정, 변경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인간의 일을 포함한 신비를 풀어내는데 있어서 신은 인간의 한계 이상으로 자신을 드러내 보여 줄 수가 없으므로 절대적으로 변경 불가능한 이론은 있을 수 없으며 더구나 신성(神性)의 현현인 사람의 성격을 다루는 일이 어떤 이론 안에 구겨 넣어질 수는 없는 것이다. 에니어그램 이론 역시 자신의 집착을 들여다보는 거울로서 영적 성장과 상담에 사용될 수 있을 뿐 사람을 판단하는데 사용될 수는 없다.

불교에서는 무상(無常), 고(苦), 무아(無我)로서 존재의 3가지 속성을 풀어내고 있다. 우리들 생물학적 몸은 엄밀하게 말해서 홀로 존재할 수 없는 관계 안의 생명이다. 관계 안의 생명인 우리의 몸은 인체의 오장육부처럼 관계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 변수에 따라 한 순간도 그 자리에 있지 못하고 끊임없이 생성과 소멸의 변화를 거듭하다가 그 변화의 끝은 한낱 먼지일 뿐인 역동자체로서의 비실체적 존재이다. 비실체적 존재로서의 우리들 생물학적 몸이 생명으로서 움직이도록 해 주는 건 스스로 힘을 가지고 흐르는 사랑과 생명의 창조적인 힘, 우주에 내재하면서 우주에 형식과 의미, 질서를 부여하여 다스리는 신성의 빛 즉 우주만물을 자신과 연결시켜 움직여가고 있는 생명의 빛, 생기(生氣)로서의 우주적 기운이다. 우리는 한 사람의 몸과 마음을 움직여 가는 우주적 기운과의 연결망인 한 사람의 영적 조건(의식에너지체계와 수준)으로부터 오는 한 사람의 신체적 조건(얼굴 기운, 눈빛, 사소한 몸짓, 태도)등으로부터 한 사람을 움직여가는 정신적 조건(기질과 성격)을 유추해 볼 수 있을 뿐이다.

에니어그램에 관한 설명은 한 사람의 신체적, 정신적, 영적 조건과 우주적 기운과의 연결망 안에서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 안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역동자체라는 맥락 안에서 특징만을 간단히 설명해 주는 것이 위험을 줄여주는 방법일 것이다. 도덕경은 “도를 말하는 순간 이미 도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우리의 지력으로 무언가를 설명할 때 이미 본질을 놓친다는 이야기다. 앞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인간의 지력이란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정보를 자신 안의 것으로 내면화시켜서 이해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시각에 따른 이해의 범주 안에서 설명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신체적, 정신적, 영적조건으로 자신의 유형을 찾아가는 EBSH - Enneagram Based Spiritual Healing 워크숍에서 진행자는 진행자 자신의 이해 안에서 풀어 낼 수밖에 없는 유형설명을 한다거나, 체크리스트를 사용하지 않고, 참가자 스스로가 자신의 내면을 직시할 수 있어서 자신만의 정직한 자료로써 스스로 자신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진행자는 참가자들로 하여금 자신을 움직여 가고 있는 우주적 기운과의 연결 망 안에서 보여주는 자신의 영적 조건(의식에너지체계와 수준)이 어떻게 자신의 신체적, 정신적 조건으로 드러나는지를 알아차리게 함으로써 아하 체험이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자신의 신체적, 정신적 조건으로 드러나는 영적 조건(의식에너지체계와 수준)에 대한 알아차림, 자각을 통한 영적 치유와 더불어 심신치유가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에니어그램 유형설명의 위험성, 포러효과


에니어그램에 있어서 포러 효과(Forer effect)란 유형설명을 할 때 각 개인에게 특별히 맞추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설명을 하지만 사실상 토정비결의 설명처럼 막연하며 넓은 범위의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성격 묘사에 높은 정확도를 부여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을 찾기 위하여 유형설명을 사용했다면 포러 효과에 의한 것이라는 해석은 타당하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주 의식, 우주적 기운 안에서 하나의 의식공동체이기 때문에 본질 안에서 모든 유형이므로 유형설명을 듣거나 글을 읽을 때 모든 유형설명이 자신의 것으로 읽힐 수 있기 때문이다. 빵의 주재료가 밀가루, 설탕, 우유, 계란, 버터 등이지만 빵의 종류에 따라 우유 빵, 계란 빵, 버터 빵으로 불리듯이 타고나는 유형에 따라 농도, 강도의 문제가 있을 뿐, 모두 자신에게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황인숙 연구소장 소개

황인숙 연구소장

약력


  • 경희대 아동가족학과 졸업
  • 서울 불교대학원대학 심신통합치유학 석사
  • EBSH (Enneagram Based Spiritual Healing) 연구소장
  • 한국자연의학회 지도위원
  • 한국심신치유학회 이사

저서


  • 회복과 치유로 가는 길 - EBSH 연구소
  • 안나의 기도 - 미루나무
  • 얼굴로 알아보는 성격이야기 - 진리탐구
  • FACES IN 에니어그램 - 연경미디어
  • 엄마 나도 마음이 있어요 - 신진리탐구
  • 몸, 마음, 영성적 접근법의 에니어그램 - 한국프레이밍 연구소

경력


에니어그램 워크숍 및 강의경력
  • 한의학회 (형상학회)
  • 제주도 가정 법률 상담소
  • LG전자 직원연수
  • 가톨릭대 상담심리대학원생대상
  • 한양대 안산캠퍼스 상담 심리사대상
  • 인천 성심아동상담소
  • 단국대학 간호학과
  • 서울 시립대 도시행정학과
  • 관동대 평생교육원
  • 미주 가르멜 재속회
  • 광주 가르멜 수도원
  • 부산 예수성심 수녀원
  • 서울 역삼동 천주교회 등

연구소장 유튜브강의

「 EBSH 연구소가 한국자연의학회와 함께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유튜브 강의 내용과 형식을 좀 더 보강하여 보내드리기 위하여 지금까지 보내드린 형식의 유튜브 강의는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자연의학회와 함께 준비되는대로 새로운 내용으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EBSH* 강좌소개

스트레스의 존재론적 의미와 치유를 위한 존재방식: 3시간

The ontological meaning of stress & The mode of being for holistic and integrated stress healing
영혼의 깨어남과 정신신경면역학에 근거한 심신치유를 위한 존재 방식(mode of being)
1. 스트레스의 존재론적 의미에 대한 이해
  • 자신의 가치에 따른 인식의 감옥으로부터 오는 부정적 정서
  • 부정적 정서에 따르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생리작용
2. 스트레스 통합 치유를 위한 존재 방식
  • 자신의 가치에 따른 인식의 감옥에 대한 자각과 회개를 통한 기억정화
  • 8주간의 자각에 따르는 기억정화와 뇌신경회로의 변화, 면역성 호르몬의 생리작용
    (공해나 유전적 결함으로부터 오는 스트레스: 공동체를 위한 십자가의 의미)

스트레스의 존재론적 의미와 치유를 위한 존재방식: 6시간

The ontological meaning of stress & The mode of being for holistic and integrated stress healing
영혼의 깨어남과 정신신경면역학에 근거한 심신치유를 위한 존재 방식(mode of being)
1. 스트레스의 존재론적 의미에 대한 이해
  • 자신의 가치에 따른 인식의 감옥으로부터 오는 부정적 정서
  • 부정적 정서에 따르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생리작용
2. 스트레스 통합 치유를 위한 존재 방식
  • 자신의 가치에 따른 인식의 감옥에 대한 자각과 회개를 통한 기억정화
  • 8주간의 자각에 따르는 기억정화와 뇌신경회로의 변화, 면역성 호르몬의 생리작용
3. 8주 과정 설명과 기도수련: 마음을 평화로 이끌어주는 언어의 의미와 함께 숨쉬기

개인별 유형 찾기 및 상담: 2시간

신성(존재)의 얼굴 본래 면목의 회복과 심신치유
1. 얼굴 안에 심은 영성과 재능 성격의 형성
2. 힘과 생명력의 중심 힘과 생명력의 중심으로 지지되는 삶이라는 탁자
3. 행동 방식 깨어나기: 자기중심적 관점의 사슬에서 해방되기
4. 유형 찾기 본래면목의 회복과 심신치유

* 준비물 : 어릴 적 혹은 아기 때 사진 몇 장

유형 찾기 워크숍: 12시간

신성(존재)의 얼굴 본래 면목의 회복과 심신치유
1. 나는 어디서 온 누구인가? 나는 감각세계를 경험하고 있는 빛의 생명, 영적 실체
2. 얼굴 안에 심은 영성과 재능 성격의 형성
3. 힘과 생명력의 중심 힘과 생명력의 중심으로 지지되는 삶이라는 탁자
4. 힘과 생명력의 중심에 따른 기계적 자동반응 힘과 생명력의 중심에 따른 감옥 안의 잠자는 의식
5. 행동 방식 깨어나기: 자기중심적 관점의 사슬에서 해방되기
6. 유형 찾기 본래면목의 회복과 심신치유

* 참가 인원수를 30명 이내로 한정합니다. 준비물 : 어릴 적 혹은 아기 때 사진 몇 장

유형 설명: 12시간

힘과 생명력의 중심, 유형, 날개, 성장, 스트레스방향 설명

유형별 비슷한 점과 다른 점 설명: 5시간

유형 찾기, 유형설명 듣기 마친 그룹 대상

서로 다른 유형별 가치에 따른 갈등상황으로 풀어보는 집단 상담: 12시간

유형 찾기, 유형 설명듣기, 유형별 비슷한 점과 다른 점 듣기 마친 그룹대상

유형별 가치로 풀어보는 꿈 작업: 5시간

유형 찾기, 유형 설명 듣기 마친 그룹 대상

매 순간의 자각과 기억정화, 치유기도수련의 일상화를 위한 8주 과정 안내

Enneagram Based Spiritual Healing

뇌는 습관적으로 관찰 대상으로부터 오는 파동(wave)정보를 자신의 삶을 움직여가는 가치에 따른 경험과 기억이 저장된 세포 유전자의 기억 정보에 따른 투사로 상을 만들어 망막에 비춰내고, 망막에 비춰진 상에 따라 신경전달물질과 신경회로가 형성되며 신경세포에 연결되어 생물학적 행위로 연결된다. 그리고 행위는 다시 신경세포와 신경회로를 거쳐 최종적으로 세포의 유전자의 기억정보로 저장되고, 저장된 세포유전자의 기억정보는 다시 대상을 만날 때 대상으로부터 오는 파동(wave)정보를 왜곡시키는 장치로 작용하게 된다. 뇌는 그렇게 대상으로부터 오는 파동(wave)정보를 세포유전자의 기억정보에 따른 투사로 왜곡 시켜 망막에 비추어내고, 망막에 비춰진 상에 따라 신경전달물질과 신경회로가 형성되고 신경세포에 연결되는 생물학적 행위를 반복한다. 따라서 현실은 끊임없는 기억의 재생이며, 기억 정화로 뇌 신경회로가 변하지 않는 이상 상처는 무한 반복된다. 그런 이유에서 기억정화와 함께 뇌 신경회로가 변하기 까지는 8주간의 “알아차림, 자각”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이 뇌신경과학자들의 연구결과이다. 『회복과 치유로 가는 길』에 필히 동반되어야 할 것은 기억정화를 위한 8주간의 알아차림, 자각과 함께 하는 회개다.

EBSH Tree
회기 주제, 매 회기마다 기도수련 병행
1 얼굴 안에 심어진 영성과 재능 찾기 (자신을 움직여가는 가치, 생명의 빛, 생기 찾기)
2 가치 실현을 위한 힘의 중심, 사고방식, 행동방식, 유형설명
3 유형별 비슷한 점과 다른 점 설명
4 가치실현의 유무에 따른 부정적 기억을 모두 털어놓고 충분한 공감 받기 - 동료 상담
5 자신의 가치에 따른 사고방식, 행동방식, 감정상태에 대한 자각과 정리 - 동료 상담
6 자신의 가치에 따른 편견 없이 타인의 언행을 있는 그대로 보고 듣기 실습 - 동료 상담
7 가치의 충돌로부터 온 상처를 충분히 공감해주고 흘려 보내기 위한 집단 상담
8 자신의 사고, 행동방식, 부정적 정서에 대한 자각, 기도 수련의 일상화 방안 마련하기

강의. 워크숍. 상담 문의: 황인숙 010-7501-6489


상담 안내

  • 개인별 유형찾기와 상담
  • 부부 상담
  • 아동 가족 상담
  • 아동의 유형별 진로상담과 학습법 및 기억법
  • 유형찾기 워크숍 및 유형설명
  • 유형별 가치에 따른 갈등상황으로 풀어보는 집단상담
  • 스트레스 관리및 치유명상지도
  • 유형별 가치로 풀어보는 꿈 작업